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562-4 일대 우거진 비탈면을 깔끔하게 강우건설이 작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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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562-4 일대 190m 구간, 강우건설이 긴급 예초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강우건설이 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562-4 일대 약 190m 구간에서 도로변 비탈면(사면) 긴급 예초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도로와 맞닿은 구간인 만큼 무엇보다 작업자와 통행 차량·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개요
대룡리 일대 도로변 비탈면은 풀과 잡목이 빠르게 자라 도로 쪽으로 뻗어 나오기 쉬운 구간입니다. 방치될 경우 운전자의 시야와 보행 공간을 가리고 도로 경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강우건설은 신속하게 현장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 작업 명칭 | 도로변 비탈면 긴급 예초 작업 |
|---|---|
| 위치 |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대룡리 562-4 일대 |
| 작업 구간 | 약 190m (도로변 비탈면) |
| 주요 작업 | 예초(풀베기), 베어낸 풀 수거 및 도로변 정리 |
| 시공사 | 강우건설 |
작업 과정
1. 예초기로 비탈면 풀 제거
우거진 풀과 억새류가 도로 가장자리까지 자란 구간은 예초기를 이용해 먼저 베어냈습니다. 계단과 난간 주변, 배수로와 맞닿은 구간처럼 장비 접근이 까다로운 곳도 작업자가 직접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2. 베어낸 풀 수거 및 도로변 정리
예초가 끝난 뒤에는 도로 가장자리와 측구(배수로) 주변에 쌓인 풀과 잔재를 갈퀴로 깔끔하게 긁어모아 정리했습니다. 풀이 도로에 남아 있으면 미끄러짐이나 배수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마무리 정리까지 빠짐없이 진행했습니다.
3. 작업 완료, 달라진 비탈면
작업을 마친 구간은 풀과 잡목으로 가려져 있던 비탈면이 정돈되어 도로 주변이 한결 말끔해졌습니다. 도로 가장자리가 훤히 드러나 통행 시야가 확보되고 보행 공간도 한층 쾌적해졌습니다.
안전 관리 포인트
예초 작업은 회전 칼날로 인한 비산물(튀는 돌·풀 조각), 소음, 도로 인접에 따른 교통 위험이 함께 따르는 작업입니다. 강우건설은 이 점을 고려해 다음과 같이 안전 관리에 힘썼습니다.
- 개인 보호구 착용 철저 : 안면 보호구(페이스 쉴드), 청력 보호구, 보호 앞치마, 안전화, 작업 장갑 착용
- 도로변 작업자 시인성 확보 : 안전모와 형광 안전조끼를 착용해 주행 차량에서도 작업자가 쉽게 식별되도록 조치
- 작업 구간 안전 확인 : 도로 인접 구간인 만큼 차량 통행과 주변 보행자를 수시로 살피며 작업 진행
- 작업 후 잔재 정리 : 도로 위 풀과 이물질을 말끔히 치워 2차 위험 요인 제거
품질 관리 포인트
- 190m 전 구간을 균일한 높이로 고르게 예초하여 작업 편차 최소화
- 계단, 난간, 전주 주변 등 장비가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정리
- 측구와 도로 경계부의 풀 잔재를 수거해 배수와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마무리
마치며
작은 현장이라도 책임감 있게,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강우건설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대룡리 일대 긴급 예초 작업 역시 지역 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했습니다.
강우건설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품질로 신뢰받는 시공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의 모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물은 강우건설의 현장 활동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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